조정기 소프트웨어: EdgeTX은 조종기에 돌아가는 소프트웨어. EdgeTX에선 원하는 설정이 모두 가능하다.
EdgeTX에는 Mixers라는 것이 있는데 스위치를 지정해준다. Arm, Kill 같은 스위치는 있다.
PX4-Autopilot: 잘 알죠??
유의: Pixhawk는 하드웨어고 PX4는 소프트웨어이다. 소프트웨어 개발하기 “아주아주아주” 친절하며 오픈 소스이다. 자동화된 비행이 가능하다.
Fixed Wing에는 제어에서 했던 아키텍쳐가 잘 들어가있다.
GCS- QGroundControl
기체의 모든 정보나 설정 등을 노트북으로 할 수 있게 한다!!
Airframe: 어떤 비행제어인지 어느 형식의 기체인지 알려준다.
Sensor: 여러 fmu 장비들의 센서들 값을 calibrate 해준다.
Radio:
Flight Modes: 조종기 스위치의 기능을 지정해준다. 어느게 Arm인지…
Power: 배터리가 너무 낮는지, 최대 최저 전압은 어떤지 등을 알려준다. ESC 캘리브레이션은 여기서 한다.
Motors/Actuators: 모터들과 서보들 설정한다. ‘Advanced’ 창을 잘 눌러주자.
Safety: 비행기가 ‘위험’ 할 때 (Battery low, RC loss(이건 무조건 RTH), Telemetry loss)
Parameters: 기체의 모든 값을 설정하며 GUI에서 편하게 디스플레이 하지 않은 값들을 조정하다. (구글링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