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날개가 3개가 달린 드론을 말한다.
3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드론이다. 하지만 우리가 만드는 드론은 다르다.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기체이다.
우리가 쓸 기체는 zohd Altus이다.

구조를 보면 다음과 같다.
일단 앞부분 날개쪽에 프로펠러 2개 꼬리쪽에 1개가 달려있다.
꼬리쪽은 호버링을 위한 모터이므로 고정익 전환시에 끄도록 한다
앞쪽 프로펠러 2개는 틸트 서보를 통해서 이륙 후에 고정익기로 전환 가능하다.
호버링 중 요각 제어에도 쓰인다고 하는데 이건 질문 필요
두 날개에 서보모터를 통해 날개 각을 조정하여 고정익 비행시 롤 제어 가능
고정익 비행 시에 방향 조절이 주로 이루어짐.
호버링 중에는 의미 없음
뒷쪽의 날게에도 각각 1개의 서보가 들어간다.
두 각을 함께 조절하여 피치 조절 가능
서로 반대로 움직여 요 제어도 가능